
지난 8월, 오랫동안 준비해오던 엄마의 작은 떡공방이
경기도 오산시에 문을 열었어요🥳👏
이름은 수제 떡 공방 '주옥담'🌻
가게를 준비하기 전부터 이것저것 함께 고민했던터라
드디어 간판이 달리고 가게가 완성된 모습을 보니
저도 괜히 뿌듯하고 신기하더라고요😊
주옥담🌻은 직접 만든 떡과 수제 간식, 전통 다과, 수제청, 선물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작은 공방이에요


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공간에서 시작해서
내브 공사를 하고 필요한 기계와 집기들을 하나, 둘 채우고
마지막으로 주옥담🌻 간판까지 달았습니다💕
준비하는 과정을 옆에서 계속 지켜봤는데
비어 있던 공간이 조금씩 가게의 모습을 갖춰가는게 생각보다 정말 신기했어요😍
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사진으로 남겨두었는데
지금 다시 보니 오픈 준비하던 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네요🥰



가게 공사가 끝난 뒤에는 본격적인 오픈 준비가 시작됐어요🎵
떡과 수제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면서
재료와 레시피도 계속 확인하고
포장부터 진열까지 하나하나 준비해 나갔답니다😊
주옥담에서는 떡을 만들 때 사용하는 쌀가루도 직접 빻아 사용하고 있어요🌾
견과류를 비롯한 여러 재료들도
꼼꼼하게 손질하고 전처리해서 사용하며
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🥰





그렇게 하나씩 완성된 주옥담의 수제 간식들✨
처음에는 만드는 것만으로도 정신없었는데
완성된 간식들이 하나씩 포장되고
그 위에 '주옥담'이름이 붙어 있는 모습을 보니
그제야 어머니가 정말 가게를 시작했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고요🥰
사진 속 간식 외에도 떡과 수제 과자, 수제청 등 다양한 제품들을 조금씩 선보이고 있어요💕
평소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제품부터 감사한 분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세트까지
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😊
명절이나 기념일처럼 특별한 날을 위한
답례품과 선물세트 주문도 가능합니다🎁
제품 구성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
필요하신 제품이나 구성이 있다면 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😊




여러 준비를 거쳐 완성된 지금의 주옥담🌻
제품을 만들고 포장하는 공간부터
함께 둘러 앉아 수업할 수 있는 공간까지
하나하나 채워나가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어요🥰
아직 조금씩 채워가고 있는 작은 공간이지만
이곳에서 앞으로 다양한 떡과 수제 간식을 만들고
원데이 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입니다💕
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클래스부터
정성스럽게 준비한 먹거리까지
주옥담만의 이야기를 하나씩 만들어가려고 해요
오랫동안 준비해 온 엄마의 공간이라
저에게도 조금은 특별하게 느껴지는 주옥담🌻
이제 막 시작한 작은 떡공방이지만
앞으로 하나하나 채워져 가는 모습도
종종 이곳에 기록해보려고 합니다😊
오산에서 떡, 수제 간식, 전통 다과, 답례품이나 선물세트를 찾고 계신다면
주옥담도 한 번 기억해주세요💕
제품 주문 및 원데이 클래스 등
주옥담의 새로운 소식은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💌 Instagram @juokdam
주옥담🌻 많이 찾아와주세요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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